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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해진 고소




Q. 박해진 고소?



최근 박해진의 기자 고소 건에 관해 소속사 측에서 입장 표명을 했습니다. 현재 법무 법인 김앤장을 소속 대리인으로 하여, 사이버 범죄 수사대에 모 매체의 기자를 고소한 상태이며, <업무 방해> 혐의로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. 이미 예전의 거짓 열애설은 이용해, 현재에서도 사실인 것 같이 허위 기사를 작성 하는 등, 허위 사실 유포 도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.




Q. 허위 사실 유포? 업무 방해 죄?


2008년 당시 배우 박해진은 여배우 박신혜와 열애설이 나게 됩니다. 하지만 당시에도 밝혀졌지만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. 하지만 2016년에도 마치 두 사람이 열애를 하고 있는 것처럼 기사를 작성하는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한 정황도 포착되었다고 합니다.  명백한 허위 사실임을 알고도 이와 같은 행동을 한 것은 경제적 이익을 위한 행동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.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을 넘어 보다 엄중한 처벌을 위해, <업무 방해>죄로 고발했다고 합니다.



Q. 박해진 강경 대응하다?


현재 박해진은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 이번 사건 또한 명예훼손 이나, 허위 사실 유포로 고소할 수 있었지만. 처벌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잘 없었다고 합니다. 이러한 판단에 소속사 측은 <업무 방해> 죄목으로 민형사상의 책임을 따질 것이라고 합니다. 이번 사건이 본보기로 더 이상 기자의 신분으로 허위 사실이 유포되는 경우는 사라졌으면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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